책상 위, 새 친구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찬 바람이 불면 찾게 되는 친구이지요.
손 씻고 나면 꾹 한 번 눌러 쓰다듬듯 스윽스윽.

아, 이제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모두들 씩씩하고 행복한 겨울 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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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춥긴 추워요..
2008/11/20 01:15오늘 아침 출근할땐 장갑까지 꺼내서 스샥스샥
내일도 춥데요~
저도 핸드크림 녀석 하나 장만해놨는데^^
저도 만날 스카프를 돌돌 말고 다니고 있어요. 곧 장갑도 꺼내야겠네요. 오늘도 영하 4도라더군요.
2008/11/20 09:55으- 겨울이 갑자기 성큼 들어선 느낌이에요.
시앙라이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