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제안서가 없다지만 그래도 특히 마음에 드는 제안서가 있게 마련이잖아요. 아이템도 마음에 들고, 아이데이션하는 것도 재미있고, 팀원간 손발도 착착 맞고. 그렇게 만들어낸 제안서는 당연히 쫀쫀하게 마련이지요.
또 짧은 시간에 제안서를 만들다 보니 끝에 가선 힘을 잃고 용두사미 제안서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마무리까지 처음의 힘을 잃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 짝! 마지막 장까지 만들었을 때의 그 희열, 그 뿌듯함은 그 자체로 PR회사에서 일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만든 제안서가 프로젝트까지 따냈을 땐?
꽃 입에 물고 홍대 거리에서 춤을 추는 거지요 :)
또 짧은 시간에 제안서를 만들다 보니 끝에 가선 힘을 잃고 용두사미 제안서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마무리까지 처음의 힘을 잃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 짝! 마지막 장까지 만들었을 때의 그 희열, 그 뿌듯함은 그 자체로 PR회사에서 일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만든 제안서가 프로젝트까지 따냈을 땐?
꽃 입에 물고 홍대 거리에서 춤을 추는 거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