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미디컴에서는 생일을 맞은 이들에게 이렇게 꽃 선물을 해주는데요 저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꽃 한 아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색과 향입니다.

사원 권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익과 고구마케익을 먹여주시고,
팀장 문님께서도 축하 인사를 건네십니다.
팀장문 : 피알송아 이번이 몇 번째 생일이냐.
피알송 : 스물여덟번째요.
팀장문 : 아이고 적지 않구나.
피알송 : (으쓱거리며) 저도 먹을 만큼 먹었지요.
팀장문 : 정말 그렇구나. 이젠 피알송아 라고 부르면 안되겠다. 피알송님이라고 불러야지. 피알송님~
그래요, 이제 저도 먹을 만큼 먹은 피알송이라구요^^
사실 나이를 그다지 의식하거나 중요하게 생각지 않고 있어서.. 다만 시간이 쌓이는 만큼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다면 바랄 뿐입니다.
다음 생일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대견해할 수 있도록, 달리자 :)
미디컴에서는 생일을 맞은 이들에게 이렇게 꽃 선물을 해주는데요 저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꽃 한 아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색과 향입니다.

사원 권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익과 고구마케익을 먹여주시고,
팀장 문님께서도 축하 인사를 건네십니다.
팀장문 : 피알송아 이번이 몇 번째 생일이냐.
피알송 : 스물여덟번째요.
팀장문 : 아이고 적지 않구나.
피알송 : (으쓱거리며) 저도 먹을 만큼 먹었지요.
팀장문 : 정말 그렇구나. 이젠 피알송아 라고 부르면 안되겠다. 피알송님이라고 불러야지. 피알송님~
그래요, 이제 저도 먹을 만큼 먹은 피알송이라구요^^
사실 나이를 그다지 의식하거나 중요하게 생각지 않고 있어서.. 다만 시간이 쌓이는 만큼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다면 바랄 뿐입니다.
다음 생일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대견해할 수 있도록,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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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쏭. 생일 축하해요. 왠지 피알쏭은 시간이 지나도 예전 그대로 일듯.
2009/01/18 02:28하하 맞아요-

2009/01/19 23:30전 너무 안변해서 고등학교때 친구들에게서도 빈축을 사는 아이라지요.
키아로님의 그 카리스마도 여전하신지
생일 추카드려요~쏭님 더불어 감기몸살도 쾌차하시길 빌께요!!ㅎㅎ
2009/01/18 05:45헤에 명진님 감사합니다.
2009/01/19 23:29감기님은 일주일이 넘도록 제 곁에 계시더니 이제 완전히 가버리신 것같아요.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는 정말, 정말정말 독하더라구요^^
방문감사합니다.
2009/01/19 18:58앞으로 자주 소통하지요...
스토리텔링은 제가 관심이 많고 강의 중에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네 사실 마실님 블로그 간지는 좀 되었는데 댓글을 남기기는 처음이었지요. 스토리텔링에 대한 좋은 포스팅 더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2009/01/19 23:28재미있는 이야기들 보고 가곤 했는데 생일이셨다니,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피알송님. ^^ 앞으로도 재미난 이야기 많이 꺼내주세요~
2009/01/19 20:51와 cosmic-ray님 축하해주셔서 고마와요.
2009/01/19 23:27닉네임이 정말 멋진데요. 블로그도 정말 우주적이고요^0^
우주적인 물리 이야기, 저도 종종 들러 공부할께요(그쪽은 전혀 문외한이라 흐흐)
피알쏭~님 생일 축하 드려요ㅎㅎㅎ
2009/01/20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