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끝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바빠집니다.
그래도 오늘 저녁은 꼭꼭 특별한 걸 먹자, 하여 일찍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그래서 세븐스프링스에 가서 이런 걸 한가득 먹고,


후식도 챙겨먹고 완전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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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걸 먹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바로 이것!

오늘부로 저 대리 됐답니다//^^//
그냥 연차 채우면 다는 직함일 뿐인데 뭘 그리 호들갑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일이어요. 생애 첫 대리라는 직함을 달았거든요. 책임감도 더 느껴지고 설레기도 하고요. 무슨 상을 받은 것도 아닌데 괜히 헤죽거리게 되기도 하고요. 쑥스러워 그런 것같기도 하고요. 처음이라 신기하고 낯설기도 합니다.
종일 사무실에서, 식사를 하며 잔뜩 축하를 받으니 마치 무언가 대견해진 기분이기도 합니다(이제 더 대견해져야 할 때인 거죠^^).
헤에- 선배님들의 축하대로 미디컴의 든든한 허리가 되어보겠다,고 다짐하는 새벽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RSONG의 스토리베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송대리님의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아마 가장 신나는 순간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축하합니다.
2008/12/03 09:56와 정용민 부사장님의 첫 번째 축하 댓글 황공황공//^^//

2008/12/05 00:43저는 뭐 직함이라는 게 뭐 그리 특별할까 했는데 막상 달고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처음이라 더 그런듯.
촌스러울 정도로 좋아하고 말았어요
축하 감사드리고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03 15:00하아 곧.

2008/12/05 00:42오오- 대리 쏭님이라... 축하드려요...
2008/12/03 16:18하하 브레드님 반갑습니다. 대리 쏭,도 괜찮은데요(뭔가 더 강한 임팩트 두둥).
2008/12/05 00:44자주 들러주시고 늘 친절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도 감사드리고요
꺅~ 대리님 축하드려용^o^
2008/12/04 20:25아고아고 부끄러와요//^^//
2008/12/05 00:42연차 채우면 다는 대리라뇨!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막강 피알원의 대리님으로 인정 받으신 거죠. ㅎㅎ
2008/12/04 22:55축하 드려요~ ㅎㅎ
막강 피알원의 막강 대리가 되어보겠습니다.
2008/12/05 00:41헤에 정말 고마와요 쌈님.
(전 쌈님이라고 읽는 게 너무 정겨워요ㅎㅎ)
송대리님?!
2008/12/06 02:24^^
축하드립니다^^
아잇 블로그계의 원더걸스 에코님의 축하라니. 감격스러워요ㄷㄷㄷ
2008/12/09 20:54무엇이든 첫 경험이 중요하지요. 처음 승진이시니 더욱 의미가 있을 것같네요. 축하드립니다!
2008/12/08 10:24easysun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2/09 20:55지금의 마음 잃지 않고 열심히 할 거에요 :D
와우 축하드립니다. 아직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블로고스피어 안에 있으니 왠지 친근하네요...^^
2008/12/08 23:46언제 블로그 운영하는 PR블로거 모임이나 벙개로 한번 해야겠네요 ~ 그럼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황코치님 저도 자꾸 여기저기서 마주쳐서 혼자 익숙해하고 있는 중이어요//^^//

2008/12/09 21:11PR블로거모임, 정말 좋은데요. 조만간 직접 뵐 기회도 있지 않을까요.
주말 끝났나, 했는데 어느 새 화요일이네요. 황코치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시고요
송대리님. 축하합니다. 앞으로 과장, 부장, 이사를 넘어 대표까지 되길 바래요.
2008/12/09 15:41헤에 전 다 할 거에요^^
2008/12/09 21:12젊은영 대표님 축하 감사드려요.
쏭 대리님!! 축하가 한템포 늦었네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
2008/12/10 02:28그 설렘과 행복함 만끽하시는 멋진 12월 보내세용!! :D
헤헤 키아로님 고맙습니다.
2008/12/11 09:40정말 설레고 행복한 12월이네요. 키아로님의 응원 덕분에 더욱 행복하겠습니다. 키아로님도 즐겁고 뜻깊은 연말 되셔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