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날고 날아 200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저는 다른 날은 몰라도 한 해의 마지막날과 새날만큼은 특별하게 보내려고 하는데요. 여느 때라면 여행을 갔을텐데 올해는 아낀 여행비용만큼 맛있는 거 두 배로 먹으며 노닥거리고 푹 쉬려고요.
새해 기분도 낼 겸 노트북 인테리어를 바꿔보았는데요.
Zet님의 포스팅 '40개의 아름다운 무료 아이콘 세트'를 보고 당장에 달려가 아이콘들을 다운받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Yoritsuki icons 세트.
아이콘들을 다운받고 나름의 의미를 담아 하나하나 바꿨습니다.
유난히 애를 먹은 클라이언트 폴더는 내년에는 좀더 환하고 따뜻하게 잘할 거라고,

맞춤하게 잘 우러나 깊은 맛을 내는 녹차 같은 PR을 하자고,

이렇게 아이콘들을 하나씩 바꾸고 배경 이미지도 어울림직한 것으로 바꿔 깔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짠! :)

바뀌지 않는 휴지통과 Word 아이콘들이 약간 아쉽지만^^; 나름 새로운 기분도 들고 좋네요.
2009년도 이렇게 반짝반짝.
저는 다른 날은 몰라도 한 해의 마지막날과 새날만큼은 특별하게 보내려고 하는데요. 여느 때라면 여행을 갔을텐데 올해는 아낀 여행비용만큼 맛있는 거 두 배로 먹으며 노닥거리고 푹 쉬려고요.
새해 기분도 낼 겸 노트북 인테리어를 바꿔보았는데요.
Zet님의 포스팅 '40개의 아름다운 무료 아이콘 세트'를 보고 당장에 달려가 아이콘들을 다운받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Yoritsuki icons 세트.
아이콘들을 다운받고 나름의 의미를 담아 하나하나 바꿨습니다.
유난히 애를 먹은 클라이언트 폴더는 내년에는 좀더 환하고 따뜻하게 잘할 거라고,

맞춤하게 잘 우러나 깊은 맛을 내는 녹차 같은 PR을 하자고,

이렇게 아이콘들을 하나씩 바꾸고 배경 이미지도 어울림직한 것으로 바꿔 깔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짠! :)

바뀌지 않는 휴지통과 Word 아이콘들이 약간 아쉽지만^^; 나름 새로운 기분도 들고 좋네요.
2009년도 이렇게 반짝반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