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보고서는 LG경제연구원의 '이머징 이슈에서 미래 트렌드를 찾아라'입니다.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란 트렌드의 씨앗입니다. 주류 트렌드로 뜰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잘 드러나지 않고 불확실성도 많은 이슈이지요.
보고서에 따르면 이머징 이슈는 다음의 네 가지 특성을 가집니다.
이머징 이슈를 발굴·선별하려면 다음의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이머징 이슈가 존재하는 곳(주요 노출 문헌)이 흥미롭습니다. 이머징 이슈는 예술작품, SF소설, 비주류 언론, 전문 저널, 특허문헌, 박사논문에 있습니다.
SF소설이나 특허문헌은 모르지만 소설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정체화하며 예술작품을 즐기고, 비주류 언론이자 전문 저널에서 2년 반동안 일했던 경험 등등 저는 (어찌되었건) 이머징 이슈를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추론도 가능하군요 :D
또 하나는 핀란드 미래학 연구소의 Hiltunen이 제시했다는 이머징 이슈 테스트법입니다. 다음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주의 요함입니다.
첫째, 동료들이 듣고 웃는다. 둘째, 동료들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대한다. 셋째, 일반인들이 듣고 의아해 한다. 넷째, 아무도 이전에 들어보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다섯째, 조직 차원에서 터부시되어 더 이상 언급되지 않기를 바란다.
여기에 해당하는 이머징 이슈, 어떤 게 있을까요.
눈 크게 뜨고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란 트렌드의 씨앗입니다. 주류 트렌드로 뜰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잘 드러나지 않고 불확실성도 많은 이슈이지요.
보고서에 따르면 이머징 이슈는 다음의 네 가지 특성을 가집니다.
- 비상식성
- 돌발적 파괴력
- 전문가의 오판: 현재 산업의 통념, 전제, 가정과 배치되기 때문에 노련한 트렌드 분석가들일수록 놓칠 가능성이 높다
- 데이터 부족: 사례가 소수고 데이터가 부족해 논리적 설명이 쉽지 않다
이머징 이슈를 발굴·선별하려면 다음의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 Scanning(탐색): 열린 마음을 갖고 다양한 정보 소스 탐색
- Interpreting(해석): 역발상을 통해 논리를 뒤집어 보거나 다른 시각에서 접근함으로써 이머징 이슈의 비합리성 속에서 합리성 발견 가능
- Communicating(반대 의견 경청)
- Ripening(지속적 관찰): 시간이 지날수록 관련 특허 출원, 언론 노출 빈도, 포털 검색 횟수가 늘어나는 이슈 주목
이머징 이슈가 존재하는 곳(주요 노출 문헌)이 흥미롭습니다. 이머징 이슈는 예술작품, SF소설, 비주류 언론, 전문 저널, 특허문헌, 박사논문에 있습니다.
SF소설이나 특허문헌은 모르지만 소설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정체화하며 예술작품을 즐기고, 비주류 언론이자 전문 저널에서 2년 반동안 일했던 경험 등등 저는 (어찌되었건) 이머징 이슈를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추론도 가능하군요 :D
또 하나는 핀란드 미래학 연구소의 Hiltunen이 제시했다는 이머징 이슈 테스트법입니다. 다음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주의 요함입니다.
첫째, 동료들이 듣고 웃는다. 둘째, 동료들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대한다. 셋째, 일반인들이 듣고 의아해 한다. 넷째, 아무도 이전에 들어보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다섯째, 조직 차원에서 터부시되어 더 이상 언급되지 않기를 바란다.
여기에 해당하는 이머징 이슈, 어떤 게 있을까요.
눈 크게 뜨고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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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마이크로미디어시대 부상과 기업의 대응.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