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RSS 구독자수가 30명이 되면 축하 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할 듯해서 예고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하하).
Storyberry에서 두어 번 이벤트를 했더랬는데 이번에는 더욱 의미가 큰만큼 좀더 특별한 이벤트를 해보려고요.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건 어떨까 싶어요.
지금 저는 블로그 카테고리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애초 의도는 '재미로실험실'은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나 PR AE로서의 경험 등을 담고 '퇴근 후 두 시간'에는 블로그나 텍스트에서 뻗어나온 생각가지들을 담아두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저의 고민이 PR2.0에 맞추어져 있다보니 두 카테고리간의 구분이 명확치 않은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재미로실험실에 하위 카테고리를 만들까, 하는 고민도 하고 있다가 흠- 이걸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여쭤봐도 좋겠다 했던 거지요.
좀 거창하게 들리지만 'PR.SONG의 Storyberry 카테고리 개선에 대한 의견' 뭐 이런 거 말이죠.
꼭 카테고리 개선에 대한 것이 아니어도 저의 블로그에 대한 제안도 좋고,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도 좋고요. 물론 분량이나 형식도 상관없고 거창하고 복잡할 필요도 없고 그저 간단해도 좋고요.
이런 소중한 의견을 댓글이나 포스팅으로 남겨주신 분들께 마음이 담긴 선물을 드리는 거지요.
예전에도 물론 그랬지만 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려고요.
이벤트 내용과 형식이 정해지면 공지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의견을 주셔도 좋아요.
Storyberry의 세 번째 이벤트, 곧 시작합니다 :)
Storyberry에서 두어 번 이벤트를 했더랬는데 이번에는 더욱 의미가 큰만큼 좀더 특별한 이벤트를 해보려고요.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건 어떨까 싶어요.
지금 저는 블로그 카테고리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애초 의도는 '재미로실험실'은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나 PR AE로서의 경험 등을 담고 '퇴근 후 두 시간'에는 블로그나 텍스트에서 뻗어나온 생각가지들을 담아두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저의 고민이 PR2.0에 맞추어져 있다보니 두 카테고리간의 구분이 명확치 않은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재미로실험실에 하위 카테고리를 만들까, 하는 고민도 하고 있다가 흠- 이걸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여쭤봐도 좋겠다 했던 거지요.
좀 거창하게 들리지만 'PR.SONG의 Storyberry 카테고리 개선에 대한 의견' 뭐 이런 거 말이죠.
꼭 카테고리 개선에 대한 것이 아니어도 저의 블로그에 대한 제안도 좋고,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도 좋고요. 물론 분량이나 형식도 상관없고 거창하고 복잡할 필요도 없고 그저 간단해도 좋고요.
이런 소중한 의견을 댓글이나 포스팅으로 남겨주신 분들께 마음이 담긴 선물을 드리는 거지요.
예전에도 물론 그랬지만 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려고요.
이벤트 내용과 형식이 정해지면 공지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의견을 주셔도 좋아요.
Storyberry의 세 번째 이벤트, 곧 시작합니다 :)
"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RSS 구독자 30명 돌파 미리 이벤트 :) (댓글 8개 / 트랙백 0개) 2009/02/07
- RSS 구독자 30명 돌파 예고 이벤트 :)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1/27
- 저의 블로그 아이콘을 소개합니다 :)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06
- 일일 방문자 +100 이벤트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8/10/02
- 입맛대로 고르세요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08/09/25



저도 살포시 등록해봅니다. 다정님이 자랑하셔서 리플도 달아봅니다 ^^
2009/01/28 18:27하하 낭만블로거 고이고이님 반갑습니다. 살포시 등록, 감사합니다. 리플도 감사합니다 :D
2009/02/01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