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빨라진다는 말이 정말 맞는가봅니다.
미디컴에 들어와서는 그 속도가 2.5배쯤 빨라지더니 어느새 2010년 첫 달입니다.
제 올해 목표는 조금 더 용감하고 재미나게 굴러보자는 것입니다.
미디컴에서 더욱 믿음직스럽고 인정받을 수 있는 대리가 되자는 것도 139가지 목표 중 하나입니다.
역시 더 용감하고 재미나게 굴러야겠지요?^^
첫 출근날부터 엄청난 눈선물이 쏟아지더니 이번 주는 계속계속 춥다고 합니다.
저는 추위에 너무너무 취약한지라 좀 힘이 들지만 정신 바짝 차리는 한해가 되자는 뜻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피알송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나누어 보자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