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팀원들과 둘러앉아 점심을 먹다가 새해 소망을 하나씩 말해보았습니다.
성숙한 사람, 책임감있는 사람, 둘째 갖기(팀장 문님 화이팅이에요!^^) 등등 다양한 계획이 나왔습니다.
저는 "PR의 기본기를 다지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PR꿈나무로서 '꿈나무' 떼는 때까지 5년 생각하고 있는데요. 지난 5개월동안 뜨겁게 워밍업했으니 이젠 본격적으로 출발선에서 '요이 땅!'해보려고요.
내년은 그 첫 해로 말 그대로 기본기를 다지고 다지는(꾸욱꾸욱) 시기로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2009년 역시 저의 키워드는 PR2.0과 스토리텔링^^
자잘한 계획들로는 우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요.
"결심산업"에 일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쉬었던 영어 수업을 재개할까 해요. 예전에 함께 공부했던 친구와 일정 맞추기가 어려워서 새로운 선생님을 찾고 있는 중이어요.
이참에 선생님 찾기 광고 한 번 해볼까요.
1:1로 1시간 30분 정도, 1주일에 1-2회 정도 서대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english-speaker를 찾고 있습니다. 국적은 상관없고요(꼭 외국인을 고집한다는 친구들도 있어서^^) 제가 일정이 유동적이라 수업의 변경에 좀 여유가 있는 선생님이면 더욱 좋겠어요.
혹시 주변에 있으시면 추천, 추천 부탁드려요! :D
+
여러분의 2009년은 더욱 뜨겁고 신나는 한 해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성숙한 사람, 책임감있는 사람, 둘째 갖기(팀장 문님 화이팅이에요!^^) 등등 다양한 계획이 나왔습니다.
저는 "PR의 기본기를 다지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PR꿈나무로서 '꿈나무' 떼는 때까지 5년 생각하고 있는데요. 지난 5개월동안 뜨겁게 워밍업했으니 이젠 본격적으로 출발선에서 '요이 땅!'해보려고요.
내년은 그 첫 해로 말 그대로 기본기를 다지고 다지는(꾸욱꾸욱) 시기로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2009년 역시 저의 키워드는 PR2.0과 스토리텔링^^
자잘한 계획들로는 우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요.
"결심산업"에 일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쉬었던 영어 수업을 재개할까 해요. 예전에 함께 공부했던 친구와 일정 맞추기가 어려워서 새로운 선생님을 찾고 있는 중이어요.
이참에 선생님 찾기 광고 한 번 해볼까요.
1:1로 1시간 30분 정도, 1주일에 1-2회 정도 서대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english-speaker를 찾고 있습니다. 국적은 상관없고요(꼭 외국인을 고집한다는 친구들도 있어서^^) 제가 일정이 유동적이라 수업의 변경에 좀 여유가 있는 선생님이면 더욱 좋겠어요.
혹시 주변에 있으시면 추천, 추천 부탁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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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2009년은 더욱 뜨겁고 신나는 한 해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