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영문 번역을 맡겨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마감은 내일.
어제 회의를 할 때도, 오늘 막바지 회의를 하면서도 "이제 시작이구나"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내일 이 시간이면 틀림없이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어 있다는 진리를 알고 있기에^^
긴장하되 서두르지 않고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한 파트를 마무리하고(그렇습니다 "한 파트"인 것이지요 하하하하하) 심호흡하며 생각을 갈무리해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제안 D-3일부터는 마음이 답답하고 막막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 이 정도의 "내공(!)"은 생긴 것이겠지요 :D
영문 번역을 맡겨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마감은 내일.
어제 회의를 할 때도, 오늘 막바지 회의를 하면서도 "이제 시작이구나"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내일 이 시간이면 틀림없이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어 있다는 진리를 알고 있기에^^
긴장하되 서두르지 않고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한 파트를 마무리하고(그렇습니다 "한 파트"인 것이지요 하하하하하) 심호흡하며 생각을 갈무리해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제안 D-3일부터는 마음이 답답하고 막막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 이 정도의 "내공(!)"은 생긴 것이겠지요 :D


